![]() <매드맥스> 시리즈 전편에 흐르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또한 <매드맥스>에는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. 영화 제작 당시 시드니의 세인트 빈센트 병원의 의사였던 '조지 밀러'는 아마도 <매드맥스>를 3편까지 만들게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다. 흔히 <매드맥스>의 세계라 부르는 것들은 <매드맥스2>에서 구축되었고, 뒤늦게 본 <매드맥스>는 마치 <매드맥스> 시리즈의 '프리퀄'(prequel)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. 이 영화가 미국에서 만들어졌다면 폭주족의 자리에 인디언이, 경찰관의 자리에 보안관이 서 있을 것이다. 그러나 사막을 달리는 폭주족의 이미지는 혹자의 말대로 <좋은 놈, 나쁜 놈, 이상한 놈>을 떠올리게 했다. 김지운 감독이 <매드맥스>를 참고했다는 인터뷰는 (아마도) 없었지만. 조지 밀러 감독, 멜 깁슨, 조안느 사무엘 주연 이어지는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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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핫. 연애라니. 축하한다...
by 밤의 숲 at 08/20 정말 소박한(^^;) 목록이.. by 다락 at 08/19 그렇지 않아도 챙겨서 보내.. by 밤의 숲 at 08/17 1992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.. by ㅇ at 08/15 사진퍼간다. by ㅇ at 08/15 네. 오타로군요 ^^ by 밤의 숲 at 08/15 아, 어디서 봤다 했더니.... by 염맨 at 08/15 하핫.. 그걸 말하시면.. ^.. by 밤의 숲 at 08/15 로즈버드는 결국 장난감썰매.. by 프시케 at 08/14 처음엔 저 글을 믿지 않았는.. by 밤의 숲 at 08/13 | 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