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
미키 사토시 감독 / 우에노 주리, 아오이 유우 주연
(2006. 10)


아마도 스파이를 소재로 한 영화 중에 가장 작은 스케일의 영화가 아닐까. 거북이가 의외로 빨리 헤엄치는 것처럼 일상 속에 숨어있는 흥미진진한 비밀들을 찾아간다면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 무늬로 채워질까. 사는 게 무료해 질때마다 보고 싶은 영화.



by 밤의 숲 | 2007/01/01 00:00 | 20代에 본 영화들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night30.egloos.com/tb/51833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Linked at 밤의 숲 : 단발머리의 힘 -.. at 2008/06/25 17:28

... 도 돼지를 떠올리게 하는 '스팔코'로 만들어놓다니.. 헤어스타일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사람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구나. '스팔코'를 보면서 내가 떠올렸던 인물은 바로 <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>의 '후세 에리'였다. 그녀도 알고 보면 예쁜 얼굴인데 저 머리모양을 하고 찍은 영화에서는 엽기에 가까웠으니. '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은 전해주던 그 ... more

Commented by 다락 at 2008/06/25 19:23
그렇지,그렇지?간질간질,살랑살랑.
Commented by 밤의 숲 at 2008/06/26 10:35
아즈미 팬더 짱 ~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다음 >>


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rss

skin by 이글루스